レビュー
조니

조니

5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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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本 ・ 2023

平均 4.2

2025年09月21日に見ました。

묘사가 가득한 감각적인 필체로 괜히 죄를 덮어보이려는 심산을 엿본다. 소설가로서의 명분을 내려놓지 못한 것이 오히려 이기적인 모습을 돋우는 작가에게서 인간의 어리숙함을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