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세영
12 years ago

プロヴァンス物語 マルセルのお城
平均 3.8
프랑스에서 원래의 제목은 '내 아버지의 영광'이다. 우리나라에서 마르셀의 여름,마르셀의 추억으로 해석되기엔 영화가 너무 가벼워져버린다. 내 아버지의 영광이 딱 적절한 것 같다.

최세영

プロヴァンス物語 マルセルのお城
平均 3.8
프랑스에서 원래의 제목은 '내 아버지의 영광'이다. 우리나라에서 마르셀의 여름,마르셀의 추억으로 해석되기엔 영화가 너무 가벼워져버린다. 내 아버지의 영광이 딱 적절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