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민
3 months ago

ちはやふる 下の句
平均 3.7
2025年11月26日に見ました。
좌절하지 않는 오뚜기같은 청춘의 도전은 언제나 환영. 전편을 뛰어넘을 정도로 생기 넘치고 열의로 가득찬 히로세 스즈의 치하야, 게다가 그녀의 목표이자 라이벌이 마츠오카 마유의 시노부라니- 약간의 아쉬움은 메꿔지고 남는다. 개인적으로 상편에 비해 힘이 부족한 스토리텔링이긴 했지만 캐릭터들의 매력이 살아있다. 📽️ 2016년 부천 영화제 - 월드 판타스틱 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