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욱
6 years ago

ザ・ファイター
平均 3.7
챔피언 벨트를 따냈으니 좋은게 좋은거라는 결론?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리고 싶던 가족과의 화해는 어디로? 어느 부분에서 감동을 받으라는 감동 실화? 가족 뿐만 아니라 감독도 미키를 수단으로 활용할 뿐 애정이 없어보이고, 덕분에 마크 윌버그는 영화에서도 크리스찬 베일의 '발판'에 그쳤다. 실제로는 윌버그가 3살 형.

서영욱

ザ・ファイター
平均 3.7
챔피언 벨트를 따냈으니 좋은게 좋은거라는 결론? 쓰레기통에 처박아 버리고 싶던 가족과의 화해는 어디로? 어느 부분에서 감동을 받으라는 감동 실화? 가족 뿐만 아니라 감독도 미키를 수단으로 활용할 뿐 애정이 없어보이고, 덕분에 마크 윌버그는 영화에서도 크리스찬 베일의 '발판'에 그쳤다. 실제로는 윌버그가 3살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