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A
7 years ago

ディープ・ブルー ・ナイト
平均 3.2
연출과 대사들이 엉망진창이다. 하지만 카메라 색감과 미국의 배경은 세련되게 찍혔고 젊은 안성기는 로버트 드니로를 연상시킨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장미희! 이 엉망인 영화를 보고서도 후회가 안드는건 장미희를 봤기 때문이다. 배역을 소화하는걸 넘어서 씹어먹는다. 영화를 보라고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장미희를 보라고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다.

IOTA

ディープ・ブルー ・ナイト
平均 3.2
연출과 대사들이 엉망진창이다. 하지만 카메라 색감과 미국의 배경은 세련되게 찍혔고 젊은 안성기는 로버트 드니로를 연상시킨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장미희! 이 엉망인 영화를 보고서도 후회가 안드는건 장미희를 봤기 때문이다. 배역을 소화하는걸 넘어서 씹어먹는다. 영화를 보라고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장미희를 보라고 꼭 추천하고 싶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