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재은

이재은

5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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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ストン市庁舎

映画 ・ 2020

平均 3.9

와이즈먼 영화를 공동체에 대한 희망이 생긴다 자신의 위치에서 세상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는건 즐겁다 그러나 이 장면들이 모두 과거의 이야기이고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발전이 순식간에 후퇴했다는 사실이 슬프다 '워싱턴에서 벌어진 일들이 보스턴의 거리에서 느껴집니다'라는 말에 담겨있던 슬픔이 점점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