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정
5 years ago

秋のコンチェルト
平均 3.7
남주의 외모는 분명 내 스타일이 아닌데,,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신기하게 너무 잘생겨보인다. (이 드라마를 통해 나에게 있어 외모 자체보다는 서사가 정말 중요하구나를 느꼈다ㅋㅋㅋㅋ) 뻔한 신데렐라 스토리지만, 중딩 때는 괜찮았던 스토리라인 (심지어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봤었다) 기억나는 건 귀여운 샤오러. 현시각 리뷰를 쓰면서 듣고 있는데 여전히 너무 좋은 ost. Ost와 함께 내 조그마한 x10미니에 다운로드받아 등굣길 매일 듣던 F4의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사랑했던 오건호. 하일참행복을 보던 엄마 회사 1층의 고객봉사실, 계단 옆 나란히 있던 컴퓨터 3대. 네이버블로그로 열심히 찾아보던 하일참행복 관련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