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Y

JY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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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ンブルビー

映画 ・ 2018

平均 3.2

신선한 bee급의 드라마와 실망스런 B급 장면들이 공존한다 둘만있을때 그들은 참 행복하고 좋아보였는데.. 옆에 무언가가 같이잡히기 시작하면 빈약해진다 특히 존시나와 기타등등이 나올때면 소박하고 허접한 B급의 냄새가 솔솔난다 (심감독님의 디워도 이것보단 규모가 컸었다 무려 땅크도 나왔더랬다..그게 언제적 영화였더라? 게릴라집단같은 미군의 조촐함 허허벌판에 소박한 검문병력을 향해 평지인지 길인지 분간이 안되지만 용케 도로만 따라서 다니는 착한악당 보안은 개나줘버린 군사시설 투잡뛰듯 혼자 다해야하는 존시나 아무리 드라마에 힘을 준다고해도 다른곳에 힘을 쭉 빼는것은 상식밖이다 최소한 필요조건은 충족해야 거슬리지않게 드라마에 집중이되는거지) 마지막 경례또한 킬링포인트! 하지만 신선하고 풋풋한 맛이 있어 볼만한 성장드라마 본 느낌이다 + 오프닝 촌스러운건 둘째치고 얘들 지구 자주 놀러온 느낌이던데? 우주에서 싸우는데 비행기에 자동차? 너네 발전된 문명 맞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