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서영욱

서영욱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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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ロスト×ニクソン

映画 ・ 2008

平均 3.5

묻고싶다. 노무현에게, 이명박에게, 박근혜에게, 문재인에게 "그때 왜 그랬어요?" 명분은 사사로울 지라도 생사를 걸었으니 그야말로 총성없는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