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수빈
9 years ago

마이 시스터즈 키퍼 - 쌍둥이별
平均 3.7
결말에 대해 가끔씩 이런 저런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래도 이 결말이 최선이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울게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엄마, 뭐 하고 있어요?" "슬퍼하고 있어. (mourning.)" 에서 아들이 비탄의 모닝을 좋은 아침이라는 모닝으로 잘못 알아들었다는 장면.

서수빈

마이 시스터즈 키퍼 - 쌍둥이별
平均 3.7
결말에 대해 가끔씩 이런 저런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래도 이 결말이 최선이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울게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엄마, 뭐 하고 있어요?" "슬퍼하고 있어. (mourning.)" 에서 아들이 비탄의 모닝을 좋은 아침이라는 모닝으로 잘못 알아들었다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