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성준

박성준

8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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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本 ・ 2016

平均 4.0

마지막 한 문장을 위해 차근차근 쌓아서 담담하게 터뜨린다. 그리고 소름과 함께 이해되는 제목. 완벽한 제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