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물어
8 years ago

ターミネーター3
平均 3.4
■ 이제 나이 먹어서 그런가 이런 기대보다 망한 영화들을 보면 배우들의 멘탈은 과연 어떨까 걱정이 된다. 아놀드나 기타 주연급은 상관없고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니. 크리스티나 로켄같이 거의 무명 에서 블럭버스터 조연으로 캐스팅된 사람들은 캐스팅되고 정말 펑펑 울지 않았을까? "나도 이제 헐리웃 스타다!!" 라고 하면서 말이지. 꽤나 멋지고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주었지만 이후에 거의 렌탈용 쌈마이 영화에서 그녀를 봤었는데 그냥 짠했다. 물론 이건 그냥 나만의 뻘감정이고 그냥 망상이지만 그냥 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