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장현선

장현선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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嗤う分身

映画 ・ 2013

平均 3.5

2014年07月12日に見ました。

모든 자괴감 외로움 질투는 다음 문장으로 귀결된다. "나는 특별하다" 그리고 치유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