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양지연

양지연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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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내지 마

本 ・ 2021

平均 4.0

"마치 왔다가 가 버리는 유행과도 같군요. 우리에겐 단 한 번밖에 없는 삶인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