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날마

날마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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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インド・リバー

映画 ・ 2017

平均 3.7

2017年09月03日に見ました。

성범죄 피해자와 유가족에 대한 묘사가 굉장히 모범적이다. 한국 영화 관계자분들이 많이 보시고 좀 배웠으면 한다. 그런 표현이 없어도 피해자의 고통, 유가족의 괴로움은 다 느낄 수 있고 이렇게 완성도 있는 좋은 영화가 나온다.^^* 배경은 험악한 설원으로 원주민들을 내몬 미국이었다. 원주민 보호구역이라는데 보호구역은 무슨 생존도 힘들어보였다. 원주민 혼혈 아이가 말을 타고는 자신이 꽤 카우보이 같다(Pretty cowboy, huh?)고 하는데 백인 아버지가 그보단 아라파호족 같구나(No, son, it's a whole lot Arapaho)라며 그 말을 고쳐주는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이밖에도 희망 없이 살아가는 미국 원주민들의 현실을 잘 담아냈다. 자막은 굉장히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