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Alexiah

Alexiah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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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匹の蝿

映画 ・ 1971

平均 3.0

2018年07月26日に見ました。

실수로 사람을 죽이게 되고 그 순간을 정체모를 사람에게 촬영당한 주인공이 범인을 찾아나서며 겪게되는 일을 그린 이야기. 다리오 아르젠토의 초기작이고 그것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영화가 너무 늘어지고 졸리다. 범인의 정체도 예상했던 그대로였고 지금 보기에는 많이 떨어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