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exiah
8 years ago

4匹の蝿
平均 3.0
2018年07月26日に見ました。
실수로 사람을 죽이게 되고 그 순간을 정체모를 사람에게 촬영당한 주인공이 범인을 찾아나서며 겪게되는 일을 그린 이야기. 다리오 아르젠토의 초기작이고 그것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영화가 너무 늘어지고 졸리다. 범인의 정체도 예상했던 그대로였고 지금 보기에는 많이 떨어지는 영화.

Alexiah

4匹の蝿
平均 3.0
2018年07月26日に見ました。
실수로 사람을 죽이게 되고 그 순간을 정체모를 사람에게 촬영당한 주인공이 범인을 찾아나서며 겪게되는 일을 그린 이야기. 다리오 아르젠토의 초기작이고 그것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영화가 너무 늘어지고 졸리다. 범인의 정체도 예상했던 그대로였고 지금 보기에는 많이 떨어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