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9 years ago4.0尼僧物語映画 ・ 1959平均 3.52017年08月04日に見ました。보는 것만으로도 불편하다. 볼을 붉혀서도, 친구를 만들어서도 안되며 일부러 낙제를 해 겸손함을 보여야 하는 삶.いいね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