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팬텀

팬텀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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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CH/ボッシュ シーズン1

テレビ ・ 2014

平均 3.7

2017年11月11日に見ました。

마초 주인공이 머리채 잡고 끌어 나가는 수사물. 범인과 형사의 1:1 대결 구도를 택했던 많은 작품들이 감정과잉에 질척이는 육탄전을 내놨던데 비해, 건조한 연출로 실패요인을 잘 비껴 간다. 익숙한 스토리지만, 일단 캐릭터와 분위기로 먹고 들어간다. - 비슷한 구도, 대표적 실패작으로 "더 팔로잉" 꼽음 - 비슷한 분위기로 영드 "루터"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