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텀
8 years ago

BOSCH/ボッシュ シーズン1
平均 3.7
2017年11月11日に見ました。
마초 주인공이 머리채 잡고 끌어 나가는 수사물. 범인과 형사의 1:1 대결 구도를 택했던 많은 작품들이 감정과잉에 질척이는 육탄전을 내놨던데 비해, 건조한 연출로 실패요인을 잘 비껴 간다. 익숙한 스토리지만, 일단 캐릭터와 분위기로 먹고 들어간다. - 비슷한 구도, 대표적 실패작으로 "더 팔로잉" 꼽음 - 비슷한 분위기로 영드 "루터"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