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oward

Coward

9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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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と狂気の王国

映画 ・ 2013

平均 3.7

애증, 한없이 차갑고 엄격할것같으면서 안길수밖에없는 아버지의 품같은 2시간여의 시간이었다. 영화도 그와같이 천천히 그러나 집요하게 빈곳을 꾹꾹 눌러담아 채워나간다.(영상과 음악,빛 색감,미야자키 하야오까지 모든 부분에있어서 요즘단어로 아주 포근하며 전혀 자극적이지않은 햇살같은asmr적인 감각으로 가득채워져있으며 편집적인 부분에있어서도 자극을 추구하며 내달리지않아 오랫만의 다도를 즐기는거같은 맑고 청량한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