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채현우

채현우

8 years ago

3.5


content

ビッグ

映画 ・ 1988

平均 3.8

2018年02月19日に見ました。

호텔에서 혼자 무서워하는 모습, 혼자 망상하며 농구하는 모습, 오레오의 크림만 먹는 모습, 13살의 조쉬로 돌아가기 전 수잔이 입술이 아닌 이마에 키스하는 모습 등 동심을 보여주는 사소한 디테일이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