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12 years ago4.5十二人の怒れる男映画 ・ 1957平均 4.3과연 이것이 진정 민주주의의 승리일까, 이것은 어쩌면 민주주의라는 허울아래 또다른 목소리를 짓밟고 의기양양하게 정의감에 도취된 역겨운 군상들에 대한 조롱이며 비극일지도いいね314コメント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