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용희

이용희

4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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傲慢な花

映画 ・ 2022

平均 1.6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서당개는 삼년에 풍월을 읊고, 범죄 소설 베스트셀러 작가는 경찰 빰을 때린다. 그녀의 고군분투는 높이 사나, 장르 영화로써는 형편없는 수준이다. 스릴러 영화에서 신기할 정도로 범인이 궁금하지 않은 데다, 결과도 시시한 동기의 시시한 범인이기 때문이다. 감독은 관객으로서 시간을 좀 더 보내시길.  2022년 1월 13일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