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도도고

도도고

3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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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

テレビ ・ 2022

平均 3.1

제발 아무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는 아이만큼이나 답답한 전개의 연속 치밀한 복선의 회수보다 극 자체의 분위기를 통한 서스펜스로만 집중력을 요구하다보니 다소 피로하다. 등장인물 또한 이렇게 많을 필요가 있을까 또한 ”여성으로서 세상과 맞서는 당신을 존경하지만 당신은 미친 소리를 하고 있어요“ 와 같은 맥락없는 pc대사는 오히려 몰입을 방해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