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F
4 years ago

먹는 존재
平均 3.9
주인공이 막창인지 대창인지를 먹는 에피에서 “아.. 인간을 혐오하기란 얼마나 쉬운 일인가. 하지만 쉬운건 결코 위대할리없지. 난 위대하므로 이 혐오를 멈추고 온누리의 사랑과 자비를.” 이러면서 머리에 두손을 얻은 모습이 안 잊혀짐. 나도 위대하므로 사랑과 자비를 좀더 가져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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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존재
平均 3.9
주인공이 막창인지 대창인지를 먹는 에피에서 “아.. 인간을 혐오하기란 얼마나 쉬운 일인가. 하지만 쉬운건 결코 위대할리없지. 난 위대하므로 이 혐오를 멈추고 온누리의 사랑과 자비를.” 이러면서 머리에 두손을 얻은 모습이 안 잊혀짐. 나도 위대하므로 사랑과 자비를 좀더 가져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