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urent
10 years ago

愛情は深い海の如く
平均 3.1
"그 사람도 나한테 주는 것이 있어요. 이따금이지만." "그게 뭔데?" "그 사람 자신이요." 레이첼 와이즈와 톰 히들스턴이 극대화시키는 영화 자체의 비주얼은 너무 좋은데, 사랑에 취한 헤스터가 내내 비틀거려 멀미 난다.

Laurent

愛情は深い海の如く
平均 3.1
"그 사람도 나한테 주는 것이 있어요. 이따금이지만." "그게 뭔데?" "그 사람 자신이요." 레이첼 와이즈와 톰 히들스턴이 극대화시키는 영화 자체의 비주얼은 너무 좋은데, 사랑에 취한 헤스터가 내내 비틀거려 멀미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