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
6 years ago

ベル・エポックでもう一度
平均 3.6
아름답고 낭만적인 장면덕분에 관객의 감정이 동요되어 기분을 따뜻하게 하는 작품이다 하지만 이야기 내적으로 배경과 구도가 두가지 이야기에 밀접하게 기여한다거나 두 관계가 잘 상호작용한다는 느낌은 들지않는다 그림은 잘 그려놓고 그림대로 관계가 해결된다기 보다는 그와는 무관하게 갈등이 해소되는 느낌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관객입장에서 추억어린 장면자체가 주는 느낌에 자신을 대입해보기 알맞은 이 영화의 구조적 장점만 취한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감상이 될 것 같고 나 역시 그 덕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