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령
7 years ago

私が、生きる肌
平均 3.3
우웩 예쁘게 포장하려 지랄 쌈바 육갑을 다떨었으나 노골적으로 드러난 추잡한 여성관이 너무 드럽다 강간범을 거세하는 형벌의 연장선으로 여성화를 설정했나본데 여성성은 남성성의 부재가 아니다. 강간범 빈센테가 끌려가 뒤지는 줄 알았는데(아싸) 갑자기 질 성형술을 통해 여자로 만든대 그리고 빈센테는 여자가 되어서 또 강간을 당한다. 결국 강간의 객체는 처음부터 끝까지 여체뿐이다.이런 걸 예술이라고 빨아주고 있으니 으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