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낙
6 years ago

작은 아씨들
平均 3.8
주인공 ‘조’라는 신세대적인 여성 캐릭터를 제시하면서도 시대적 한계에 부딪히고만 고전. 그 시대의 독신 여성과 여성 예술가의 고충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여성스럽다’, ‘아내의 의무’ 같은 말이 지겹게 나와 생각보다 고리타분했다. 2019년작 그레타 거윅의 영화가 세련된 현대적 재해석이라는 데 백 번 동의한다.

소낙

작은 아씨들
平均 3.8
주인공 ‘조’라는 신세대적인 여성 캐릭터를 제시하면서도 시대적 한계에 부딪히고만 고전. 그 시대의 독신 여성과 여성 예술가의 고충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여성스럽다’, ‘아내의 의무’ 같은 말이 지겹게 나와 생각보다 고리타분했다. 2019년작 그레타 거윅의 영화가 세련된 현대적 재해석이라는 데 백 번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