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민
7 years ago

モンスターズ 悪魔の復讐
平均 3.2
초반부 영화 <아가씨>가 언뜻 생각나지만 클로에 세비니의 연기가 <아가씨>를 깔끔하게 지워버림. 목잘린 비둘기와 다를 바 없던 리지가 목을 자르는 주체가 된 점에서 만족한다. 1. 강간장면을 굳이 노출하지 않는 점에서 가점. 2. 감정적인 살인이 아니라 경제권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절제된 분노에 가점.

조수민

モンスターズ 悪魔の復讐
平均 3.2
초반부 영화 <아가씨>가 언뜻 생각나지만 클로에 세비니의 연기가 <아가씨>를 깔끔하게 지워버림. 목잘린 비둘기와 다를 바 없던 리지가 목을 자르는 주체가 된 점에서 만족한다. 1. 강간장면을 굳이 노출하지 않는 점에서 가점. 2. 감정적인 살인이 아니라 경제권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절제된 분노에 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