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희준

이희준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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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術館の隣の動物園

映画 ・ 1998

平均 3.6

왜 지금은 이렇게 소소한 대화로 풀어갈 수 있는 영화들이 흥행하지 못하는걸까. 순수는 없고 자극만 남은 영화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