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호다
1 year ago

HAPPYEND
平均 3.8
2024年10月03日に見ました。
수도없이 같이 건너던 이 다리에서 또 보자는 인사를 건네어도 영영 만나지 않을 것을 우리는 알았지 . 이미 망해버린것 같은 세상 속에서도 우리 세대를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잃지 말라는 감독의 외침이 들려오는 듯 하다. 이런 세상 속에서도 아름다운 순간들을 잠시나마 멈춰 포착하려 하는 영화의 태도에 마음이 아릿해진다. . 영화의 심도만큼 이 영화에 대한 내 마음도 깊어진다 연출 촬영 각본 연기 미술 음악 어느 하나 빠짐없이 너무 내취향이다 유타와 고우 곁의 빛들이 더이상 흔들리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