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 years ago

ソジンの家 シーズン2
平均 3.0
#서진이네2 : 아이슬란드 차이나타운편인가 싶었다. #기껏 북유럽까지 가서 중국 관광객들만 상대하던 중, 프로그램 제작과 촬영에 도움을 준 현지 인사들을 초대한 것은 정말 영리한 선택이였다. #막내 고민시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수 였다. 센스 있는 멀티태스킹으로 이번 시즌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되며, 예상보다 훨씬 큰 존재감을 발휘했다. 인턴이라기보다는 거의 수셰프급 활약을 펼치고 있는 느낌이다. "니들 고민시, 없었으면 어쩔 뻔 봤냐? " #시즌1 당시의 귀족 영업 논란을 잠재울 만큼, 출연자들의 강도 높은 노동과 손님을 위한 요리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지는 시즌으로 성장했다. #"윤식당"으로 시작해 "서진이네"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에 대해 점점 더 큰 관심과 호감을 갖게 되는 모습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러한 변화를 보며, 한류가 세계적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