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28 days ago2.5今日映画 ・ 2011平均 3.0밀양이 이미 반 이상 다가간 숙제였는데, 이정향 감독님이 여기서 살짝 더 다각적인 어떤 가치관의 결정을 만들어냄.いいね2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