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은11 years ago4.0人生スイッチ映画 ・ 2014平均 3.5빡침의 순간은 언어가 달라도 참 많이 닮아 있다는 것. 그 임계점을 넘겨 터뜨리느냐 마느냐의 순간에서 심장 졸아붙는 줄. 세번째 에피 넘 웃기고 마지막 에피 존좋いいね39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