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8 years ago4.0リメンバー・ミー映画 ・ 2017平均 4.0꿈이라는 아름다운 목표 뒤로도 끝내 감출 수 없는 질문들. 그 꿈의 수단은 무엇인가. 내 꿈이 남의 꿈을 해치진 않는가. 꿈과 맞바꾼 것은 무엇인가.いいね2881コメント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