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피융피융

피융피융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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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きめき♡プリンセス婚活記

映画 ・ 2018

平均 2.5

축복과도 같은 비를 우산도 없이 맨몸으로 맞아내며, 비에 젖은 흙을 곱디 고운 치맛자락에 사방팔방 묻히며 서도윤을 향해 달려간 옹주는 사실, 서도윤이 아니라 조선시대 여인에게 허락되지 않았던 자신의 삶을 향해 달려간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