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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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n Land

映画 ・ 2012

平均 3.1

2017年01月23日に見ました。

모든 것이 현재이기도 하고 과거이기도 하다. 마치 바그다드카페 보는듯이 갈색을 띈다. 황량하고 외로우며 믿을 사람하나없고 조금 불안한듯 흘러가는 인간미 없는 곳. 인간미를 잃어가는 곳. 그것에서 만나는 인간미. 목마른 곳에서 간신히 찾아낸 한모금의 사람느낌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