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km

skm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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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ースト・マン

映画 ・ 2018

平均 3.6

‘꿈’ 그것은 허공의 희망이자, 미래에 가까운 현실의 직면. 라라랜드(사랑과 열정) 그리고 위플래쉬(노력과 고통)를 통해 꿈에 닿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상황과 추구하는 방향을 가지각색의 느낌으로 연출하여 관객에게 선사하였던 영화계의 퍼스트맨은, 이번 영화를 통해 현실의 직면 하에 꿈을 실현 하는 과정을 영화안에 담아내었다. 꿈을 실현 하고자한 의지와 원하는 것에 대한 갈망이 있다면 어떠한 장벽이있더라도, 혹은 그것이 위험 하더라도 꿈을 향해 다가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영화를 보며 느꼈었다. 어쩌면 데미언 셔젤은 이번 영화를 통해 자신이 가지고있는 꿈이 헛된 희망의 망상에 불과 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직진으로 향하다보면, 사람이 우주를 향해 가 달에 도착해 첫발을 디디는 그 순간의 퍼스트맨 처럼 언젠간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의 희망을 꿈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한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