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박
11 years ago

鳥肌
平均 3.2
2015年07月04日に見ました。
공포영화 특유의 뻔한 관습을 멀리하고, 서사보다는 강렬한 이미지에 치중함으로써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 돋게 하는 수작. 특히 그 소름의 중심에는 김명민과 장진영의 신들린 연기력이 자리잡고 있음.

제프박

鳥肌
平均 3.2
2015年07月04日に見ました。
공포영화 특유의 뻔한 관습을 멀리하고, 서사보다는 강렬한 이미지에 치중함으로써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 돋게 하는 수작. 특히 그 소름의 중심에는 김명민과 장진영의 신들린 연기력이 자리잡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