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연
12 years ago

Marie Kroyer
平均 2.5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섬세한 감정선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이끄는 그런 매력. 어둠속에서 쿵쾅대는 불안감을 위로받은 듯.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았던, 내겐 좋은 영화.

김소연

Marie Kroyer
平均 2.5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섬세한 감정선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이끄는 그런 매력. 어둠속에서 쿵쾅대는 불안감을 위로받은 듯.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았던, 내겐 좋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