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僕はイエス様が嫌い
平均 3.5
2020年07月26日に見ました。
진짜 감독의 이야기 였나보다. 어릴적, 아직 많은 것들을 영알못 할때.. 교회에 갔다. 가서...혼나기만 했다. 기도도 왜하는지 모르고, 찬양도, 말씀듣는것도... 혼났던 기분에 기분이 상했던 때가 있었다.. 주인공도 영알못인가보다. 누구도 왜 해야하는지 설명조차 해주지 않고 맹목적 신앙을 강요처럼 보여주는 때, 그때 기도했고 받아줬고 친구가 생기고, 여러가지 좋은일이생기고.. 마치 램프의 지니처럼..., 언젠가부터 알게 되었다. 지니처럼 알고 있는 건 착각이란걸... 친구를 떠나보내고 기도하던 주인공의 여린마음이 보이는듯 하다. #20.7.26 (1861) #이젠 부모님의 기도만큼 내 기도도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