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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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ルピコ

映画 ・ 1973

平均 3.6

2020年02月07日に見ました。

내부고발자..를 한다 해도 어디다가 고발해야할지 고민하는 서피코. 내부 타락이 너무 심해서 출근 하는것을, 동료랑 말하는 것을 고민하던 그는 좋아하는 사람과도 해어제가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사막한가운데서 외치는 것처럼 아무도 들어주지 않아 더 상급기관을, 또 상급기관을 찾아가고, 이젠 언론에 이야기까지 하지만 들어먹는 척을 하지 않던 그에게, 총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그제서야 귀를 여는 세상.. 실화는 언제나 뿌듯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나보다. 거기에 젊은 알파치노의 필릅씹어먹기! 스크릿을 제압하는 그는 신인일때부터 완벽한 연기자였다. #20.2.7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