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주6 years ago3.5오십 미터本 ・ 2016平均 3.82020年02月05日に見ました。살고 싶을 때 바다에 갔고, 죽고 싶을 때도 바다에 갔다. 사라질세라 바다를 가방에 담아 왔지만 돌아와 가방을 열면 언제나 바다는 없었다いいね1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