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보이
7 years ago

28週後...
平均 3.6
‘28주 후’ More powerful, More Cruel 하게 돌아왔다. 순간, 손에 땀을 차게 만든 멋진 Intro영상과 귀를 찢는 듯한 Intro음악 John Murphy ‘In the house In a heartbeat’은 영화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만들었고, 영화에 대한 나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

오지보이

28週後...
平均 3.6
‘28주 후’ More powerful, More Cruel 하게 돌아왔다. 순간, 손에 땀을 차게 만든 멋진 Intro영상과 귀를 찢는 듯한 Intro음악 John Murphy ‘In the house In a heartbeat’은 영화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만들었고, 영화에 대한 나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