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모
5 years ago

고령화 가족
平均 3.4
천명관은 이번에도 이야기꾼의 실력을 발휘했다. 나는 이 작가가 좋은 이유가 너무 읽기쉬워서 술술 읽혀진다는것이다. 보통 용두사미가 스토리텔러들에게는 쥐약인데 이 작가는 그런게 없더라. 이번 작품도 그랬고, 책을 보는 취미를 갖게 만드는데 좋은 책으로서 추천한다.

박정모

고령화 가족
平均 3.4
천명관은 이번에도 이야기꾼의 실력을 발휘했다. 나는 이 작가가 좋은 이유가 너무 읽기쉬워서 술술 읽혀진다는것이다. 보통 용두사미가 스토리텔러들에게는 쥐약인데 이 작가는 그런게 없더라. 이번 작품도 그랬고, 책을 보는 취미를 갖게 만드는데 좋은 책으로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