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르5 years ago3.5競泳選手ジャン・タリス映画 ・ 1931平均 3.4물속에서 자유자재로 유려한 몸동작을 선보이는 물의 왕 타리스 못지 않게, 일상적인 이미지를 화려하게 재구성해내는 감독의 역동적인 미학과 실험적 시도도 빛이 난다.いいね1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