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정
3 years ago

ヤング・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
平均 3.5
타란티노가 완벽한 영화 목록에 꼽았길래 봄. 멜 브룩스 식 코메디 및 고전 영화에 대한 향수가 있다면 감상이 달라질 것 같지만, 내겐 지루하고 코드 안맞는 유우머. 타란티노가 이해는 간다. 우리 아재들 중에도 '유머1번지'의 향수를 가지고 그 때 그 유모아가 최고였지 하는 이들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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ヤング・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
平均 3.5
타란티노가 완벽한 영화 목록에 꼽았길래 봄. 멜 브룩스 식 코메디 및 고전 영화에 대한 향수가 있다면 감상이 달라질 것 같지만, 내겐 지루하고 코드 안맞는 유우머. 타란티노가 이해는 간다. 우리 아재들 중에도 '유머1번지'의 향수를 가지고 그 때 그 유모아가 최고였지 하는 이들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