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팜므파탈캣💜

팜므파탈캣💜

3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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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たちホームズ&ワトソン

映画 ・ 2018

平均 1.9

2022年11月19日に見ました。

돈은 남아돌고 커리어도 이미 꽉 차서 늘 하던 일이 뻔해진 헐리우드 코미디 배우 두명이 어릴 때 좋아하던 것들, 나이들어 재미나고 멋져 보였던 것들, 자신들이 잘하는 것들 다 뭉쳐서 정신없이 만들어본 영화같은 느낌 너무 재밌게 봤던 BBC <셜록> 의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너무 역겨운 방향으로만 따라해서 보는게 괴로웠다. 3트만에 겨우 다 봄;; 221119 (0.5) - 1. 과장 연기에 피식조차 못하겠고, 속도감 느린 슬랩스틱은 너무 뻔하고, 토할 것 같은 역겨운 연기만 지속되어서 이 콤비 더는 못 두고 보겠다. 두분 따로 다른 영화에서 봤을 때 적당했는데 홈즈와 왓슨으로 만나서 쌍으로 역겨운 바보 포지션 하니까 견딜수가 없네. 2. 셜록은 성차별적인 캐릭터로 설정 ; 왓슨은 장애인 차별 주의자 ; 왓슨은 더 호구에 심지어 셜록을 흠모하는 느낌으로 연출 3. 그레이스 하트 박사. 아이린 애들러 일 줄. 아니 레베카 홀 SF 로맨스 퀸 아니셨나요 왜 이런데 나와요 ㅠㅠ 그녀의 조수 밀리센트는 유명한 코미디언이잖아 ㅋㅋㅋㅋ <빅뱅 이론> 에서 그 찌질한 만화방 주인이랑 사귀는 너드 알바 ㅋㅋㅋ 4. 밀리센트는 4살 지능을 가진 ㅋㅋㅋㅋㅋ 고양이 무리에서 자란 아이 ㅋㅋㅋㅋ 5. 거하게 취해서 전보로 "자니?" 보내냐 ㅋㅋㅋ 6. 옛 시대 자전거로 스피닝 ..ㅋ 7. 모리아티는 랄프 파인즈가 연기하는데 왜 이런 영화를 함께하신건가요 ㅠㅠ 8. 셜록은 BBC 3부작을 참조한 듯 마인드 팰리스를 활용하는 걸 웃기게 표현하고 싶어한거같은데 안 웃겨... 모리아티가 죽고 나서도 죽지 않은 거라고 의심하는 세상과 그걸 밝혀야하는 셜록의 딜레마도 담은 거 같은데 나쁘진 않지만 나빠..... 아이린 애들러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에 고뇌하는 걸 밀리센트에 대한 생각 때문에 추론 못하는 걸로 표현한거같은데 별로야...... 재미가 없어... 고위급 인사 사교 클럽에 쉬는 마이크로프트한테 도움 구하러 가는 것도 똑같이 그리긴 했는데 아무 감흥 없네. 형 말만 듣고 왓슨을 범인으로 몰고는 잠옷만 입고 돌아다니는 것도 패러디했네 9. 허드슨 부인은 집 주인 아니야? 멍청한 매춘부 가정부로 그려놨어 10. 휴 로리... <하우스> 로 유명한 이 사람은 마이크로프트로 진짜 연기력도 필요없는 짧은 장면에 나오시면서 필모를 더럽힘... 으으... 11. 참나 갑자기 <주먹왕 랄프 2> 같은 뮤지컬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아니 밀리센트 배우 진짜 노래 잘 하진 않지 않나? ㅋㅋㅋㅋ 더빙이냐 ㅋㅋ 대사 하나도 없었는데 유일한 입 여는 순간이 더빙? ㅋㅋㅋ 13. 레스트라드 경감은 여기서도 바람피고 있네 ㅋㅋ 14. 허드슨이 진범 ㅋㅋ 아니 ? 모리아티 딸이라고? 참나 ㅋㅋㅋ 셜록한테만 신경쓰니까 질투해서 몰락 시키려고 여왕 죽이려 함 ㅋㅋ 독일 억양 ㅋㅋ 15. 구하고 일하는 건 항상 왓슨이 다 하는데 셜록만 칭찬들어 ㅋㅋㅋ 16. ㅋㅋㅋ 밀리센트 ㅋㅋ "전 남자의 자아를 다루는 게 얼마나 쉬운지 실험중이었어요" ㅋㅋㅋㅋ 셜록 갖고 놀았어 ㅋㅋ 게다가 셜록이 다 알고있었다고 뻥치니까 "맨스플레인 실험중" 이라고 말하고 셜록은 강제 키스해버림; 으 극혐 17. 아니 허드슨 부인 역 배우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 의 메리다 성우셨데. 스코틀랜드 출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