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동근

김동근

4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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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本 ・ 2012

平均 3.8

언젠가 발자국만 바라보고 하염없이 울었던 날, 그 발자국이 향한 길을 걸으며 마음 따뜻했던 날, 이청준의 이 작품이 함께 했고, 또 그런 날 함께 할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