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파인을 먹은 사람들

파인을 먹은 사람들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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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n(英題)

映画 ・ 2014

平均 2.7

도무지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던 상처도 느껴지는 고통은 언젠가 시간이 흐름에 점차 옅어지지만 상처 속의 흐르는 피는 쉴 새 없이 흐른다. 안과 밖을 뒤집으면 여전히 피투성이일지도 모르는 사람들. 가리면 가릴수록 드러나는 것에, 이제 괜찮아질 때도 됐잖아 타인들은 타인들의 뿔에 쉽게 반응한다.